청력검사 종류와 비용 한눈에 정리
순음, 어음, 특수 청력측정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와 비용 개념, 그리고 하나히어링 전국 센터 무료 청력측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청력검사 종류가 이렇게 많은데 뭘 받아야 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검색으로 이 글을 찾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지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청력측정은 크게 순음, 어음, 특수 세 갈래로 나뉘고, 각각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소리를 얼마나 작게까지 듣는지(순음), 말을 얼마나 정확히 알아듣는지(어음), 그리고 문제가 귀 어느 부위에서 생겼는지(특수)를 각각 확인합니다. 비용은 검사 항목과 기관에 따라 차이가 크고, 하나히어링 전국 센터에서는 순음과 어음 측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순음청력검사(PTA): 얼마나 작은 소리까지 듣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입니다. 헤드폰이나 삽입형 이어폰으로 여러 주파수의 순수한 음을 들려주고, 들리기 시작하는 가장 작은 소리 크기(역치)를 dB 단위로 찾습니다. 저음(250Hz)부터 고음(8000Hz)까지 주파수별로 측정하기 때문에, 어떤 음역이 약한지가 그래프로 드러납니다.
결과는 보통 4단계로 읽습니다. 26-40dB 경도, 41-55dB 중등도, 56-70dB 중등고도, 71dB 이상 고도입니다. 노인성 난청은 보통 고음역부터 서서히 떨어지고, 소음성 난청은 3-6kHz 부근이 움푹 꺼지는 형태가 자주 나타납니다.
제대로 된 순음측정에는 반대쪽 귀를 소음으로 가리는 '차폐'가 반드시 들어가야 정확합니다. 한국어는 저주파 성분이 많아 하나히어링은 125Hz까지, 필요하면 20000Hz까지 확장해 세밀하게 봅니다. 일반적으로 6주파수만 빠르게 보는 곳과 달라지는 지점입니다. 검사 흐름이 궁금하면 청력검사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어음청력검사: 말을 얼마나 알아듣나
순음이 정상 범위여도 "소리는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이걸 잡아내는 것이 어음검사입니다. 대표 항목으로 어음청취역치(SRT), 어음명료도(WRS), 어음이해도(SRS)가 있습니다.
SRT는 말소리를 절반 정도 알아듣는 가장 작은 크기를 찾고, WRS는 충분히 큰 소리에서 단어를 몇 퍼센트나 정확히 맞히는지를 봅니다. 이 수치가 낮으면 소리를 키워도 명료도가 크게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있어, 보청기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잡는 데 중요합니다. 불쾌하게 느끼는 소리 크기(UCL)도 함께 확인해 피팅 상한을 정합니다.
소음 속 이해도를 보는 QuickSIN도 어음검사의 핵심입니다. 조용한 방에서는 잘 듣다가 식당만 가면 못 듣는 이유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난청 자가 점검으로 대략적인 신호를 먼저 확인한 뒤 정밀 측정을 받는 순서를 권합니다.
특수 청력측정: 문제가 어디서 생겼나
순음과 어음이 '얼마나 안 들리는지'를 본다면, 특수검사는 '어디가 원인인지'를 살핍니다. 고막의 움직임을 보는 임피던스(고막운동도), 달팽이관 바깥털세포의 반응을 보는 이음향방사(OAE), 청신경 반응을 보는 청성뇌간반응(ABR) 등이 여기 속합니다.
이런 특수검사는 의료 영역의 정밀 검사로, 이비인후과에서 받게 됩니다. 특히 갑자기 한쪽이 안 들리는 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면 검사 순서를 미루지 말고 이비인후과부터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중요한 영역입니다. 청각 재활과 보청기 피팅은 그 이후 단계에서 저희 역할입니다.
검사 종류별로 비용은 어떻게 다른가
비용은 항목 수와 기관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각 검사가 무엇을 보고 어디서 받는지를 정리한 것으로, 금액은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으니 개념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검사 | 무엇을 보나 | 주로 받는 곳 |
|---|---|---|
| 순음(PTA) | 주파수별 듣는 역치(dB) | 이비인후과, 보청기 전문센터 |
| 어음(SRT/WRS/QuickSIN) | 말 알아듣는 정도, 소음 속 이해도 | 이비인후과, 보청기 전문센터 |
| 특수(임피던스/OAE/ABR) | 문제 부위, 청신경 반응 | 이비인후과 |
측정 결과를 보청기로 연결할 때 중요한 것
측정으로 끝이 아니라, 그 데이터가 실제 착용으로 정확히 이어지는지가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하나히어링은 예약부터 정기관리까지 12단계 표준 프로토콜을 거치고, 그 안에 실이측정(REM)을 필수로 넣습니다. REM은 탐침 마이크를 귀 안에 넣어 실제 귀에서 나오는 소리가 목표대로 나오는지 검증하는 국제 표준입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보청기 성능의 60-70퍼센트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여기에 15가지 실생활 소음을 상담실에 재현하는 HAF360, 42만건 피팅 데이터를 학습한 한국어 특화 AI 피팅까지 더해 웅얼거림과 끝소리 놓침을 줄여 나갑니다. 청각학 석사를 마치고 박사 과정을 밟는 전문청능사 대표가 직접 설계한 이 흐름이 다른 곳과의 차이입니다.
가격 면에서도, 하나히어링은 국내 최대 규모 전문센터 네트워크로 대량 매입을 통해 매입 단가를 낮춰 같은 글로벌 브랜드를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70퍼센트 이상 거품 없는 가격으로 안내합니다. 전국 정찰제라 어느 센터에서든 같은 조건이며, 구매 후에는 전국 8대 무상 케어로 사후관리가 이어집니다. 청각장애 등록 대상이라면 정부지원금 안내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
난청 신호가 느껴진다면 먼저 순음과 어음 측정으로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하나히어링 전국 40여 개 센터는 통합시스템으로 묶여 있어, 이사나 여행 중에도 가까운 센터에서 같은 기록으로 이어서 관리받을 수 있습니다.
순음(PTA)과 어음 측정을 포함한 무료 청력측정은 가까운 센터에서 예약 가능하며, 대표번호 1577-5086으로 문의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소중한 말,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정확한 측정부터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관련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청력검사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크게 순음, 어음, 특수 세 종류로 나뉩니다. 순음은 주파수별로 얼마나 작은 소리까지 듣는지를, 어음은 말을 얼마나 정확히 알아듣는지를 봅니다. 특수검사는 임피던스, 이음향방사, 청성뇌간반응 등으로 문제가 귀 어느 부위에서 생겼는지 살핍니다.
청력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검사 항목 수와 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특수검사가 포함되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하나히어링 전국 센터에서는 순음(PTA)과 어음 측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보청기 필요 여부를 판단하는 단계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소리는 들리는데 말이 안 들리면 어떤 검사를 받나요?
어음청력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어음명료도(WRS)와 소음 속 이해도(QuickSIN)를 통해 단어를 몇 퍼센트나 정확히 알아듣는지 확인합니다. 순음이 정상이어도 명료도가 낮은 경우가 있어 이 검사로 원인을 파악합니다.
갑자기 한쪽 귀가 안 들리는데 어디부터 가야 하나요?
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므로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이비인후과부터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시기가 중요한 영역입니다. 검사와 필요한 의료적 조치 이후, 청각 재활과 보청기 피팅 단계에서 저희 센터가 도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