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톤 부스트 울트라 vs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
벨톤 부스트 울트라와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를 형태, 기능, 권장소비자가, 급여(보장구) 등록 여부 기준으로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하나히어링은 두 브랜드를 모두 공식 취급하므로 특정 쪽을 밀 이유 없이 청력측정 결과에 맞춰 비교해드립니다.
벨톤 부스트 울트라는 귀걸이형(BTE),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는 오픈형(RIC)로 착용 형태부터 다릅니다.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는 충전식이고 벨톤 부스트 울트라는 배터리식이라, 매일 충전이 편한지 배터리 교체가 익숙한지에 따라 갈립니다. 두 모델 모두 급여(보장구) 대상 라인이 있어, 청각장애로 등록된 분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벨톤 부스트 울트라 |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 |
|---|---|---|
| 브랜드 (국가) | 벨톤 (미국) | 시그니아 (독일) |
| 형태 / 구성 | 고도/심도 난청 고출력, 급여제품 | 블루투스 클래식, 전 스마트폰 호환 (7/5/3IX) |
| 제조사 권장소비자가 | 센터 상담 안내 | 500만원-700만원 |
| 급여(보장구) 라인 계열 | 있음 (고시 등록 1개 제품) | 있음 (고시 등록 7개 제품) |
| 기술 하이라이트 | 이명 완화 기능(Tinnitus Breaker)이 내장되어 이명과 난청을 동시에 관리 | OVP 기술로 보청기를 착용한 듯한 목소리 울림이 없어지고 자신의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들림 |
| 이런 분께 | 청력 손실이 고도-심도 수준이라 일반 출력으로는 소리가 부족한 분께 맞습니다. 귀걸이형 고출력이 필요하고, 급여(보장구) 지원을 활용하려는 분께 적합합니다. |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이물감에 예민한 분, 본인 목소리가 어색하게 들리는 분에게 맞습니다. 특히 오픈형이라 귀를 꽉 막지 않고, 스마트폰 기종에 상관없이 보청기로 통화와 음악을 직접 듣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
권장소비자가는 제조사 공식 참고 가격입니다. 하나히어링 판매가는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70% 이상 낮춘 전국 동일 정찰가로, 상담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도-심도 난청을 위한 고출력 귀걸이형(BTE) 설계
- 보건복지부 급여제품(보장구)으로 지원금 적용 대상 라인
- 교체형 배터리 작동, 블루투스 연결 지원
- 블루투스 클래식(BCT) 탑재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종에 상관없이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하고 통화, 음악을 직접 스트리밍
- 충전식 오픈형이라 매일 배터리를 갈 필요 없이 충전기에 올려 쓰고, 귀를 꽉 막지 않아 이물감이 적음
- OVP와 IX 플랫폼으로 본인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다듬고 사람 음성과 배경음을 분리 처리
비교표는 참고용입니다. 청력과 생활환경에 따라 적합한 모델이 달라지므로, 청능평가 후에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급여(보장구) 적용 대상이라면 보청기 지원금 가격표에서 결정가격과 본인부담을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벨톤 부스트 울트라는 귀걸이형(BTE),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는 오픈형(RIC)로 착용 형태부터 다릅니다. 시그니아 퓨어 C&G BCT IX는 충전식이고 벨톤 부스트 울트라는 배터리식이라, 매일 충전이 편한지 배터리 교체가 익숙한지에 따라 갈립니다. 두 모델 모두 급여(보장구) 대상 라인이 있어, 청각장애로 등록된 분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력 상태와 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모델이 달라지므로, 청능평가 결과를 보고 두 모델을 실부담 기준으로 비교해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하나히어링은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70% 이상 낮춘 가격을 전국 동일 정찰가로 운영합니다. 정확한 판매가는 청력측정 후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급여(보장구) 등록 제품은 보청기 지원금 가격표에 결정가격이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네, 하나히어링은 두 브랜드를 모두 공식 취급해서 한 센터에서 비교 착용이 가능합니다. 청력측정과 상담 후 체험 방식을 안내해드립니다.
벨톤와 시그니아, 한자리에서 비교 체험
두 브랜드 모두 공식 취급합니다. 청능평가 결과를 보고 실부담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해드립니다.
서울 강남 본원 / 전국 43개 센터 / 100% 예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