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등급과 보청기 지원금, 등록 기준부터 실부담까지
청각장애 등급 등록 기준과 보청기 지원금을 정리했습니다. 두 귀 청력 대략 기준, 등록 절차 4단계, 편측 최대 131만원과 실부담 예시, 센터가 무료로 돕는 것까지.
청각장애 등급과 보청기 지원금,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보청기 정부지원금은 청각장애로 등록된 분에게 건강보험 급여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지원금을 알아보기 전에, 청각장애 등록 기준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등급 기준과 판정은 이비인후과 검사 영역이고, 하나히어링은 등록 절차 안내와 지원금 청구를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1. 청각장애 등록 기준 (개요)
청각장애 등록은 두 귀의 청력손실 정도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예전에는 2급부터 6급까지 등급으로 나눴고, 2019년 이후에는 '심한 장애'와 '심하지 않은 장애'로 구분합니다.
| 구분 | 두 귀 청력손실(대략) |
|---|---|
| 심하지 않은 장애 | 두 귀 각각 약 60dB 이상 |
| 심한 장애 | 두 귀 각각 약 80dB 이상 |
2. 등록 절차
서류가 이비인후과와 공단, 주민센터를 여러 번 오가는 절차라 여유를 두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등록하면 받는 보청기 지원금
청각장애로 등록되면 5년에 한 번 보청기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 지원 금액(편측) | 본인부담 |
|---|---|---|
|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 | 최대 117만 9천원 | 10% |
| 차상위/기초생활수급 | 최대 131만원 | 0% |
4. 실부담 예시
| 구매 제품 | 일반 건강보험 | 차상위/기초생활수급 |
|---|---|---|
| 결정가격 51만원 급여 제품 | 구매 시 71,000원 | 0원 |
| 결정가격 91만원 급여 제품 | 구매 시 111,000원 | 0원 |
5. 하나히어링이 무료로 돕는 것
등록 절차는 처음이면 서류 순서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하나히어링은 전국 43개 센터에서 다음을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무료 청력측정(순음 + 어음)으로 대략적인 청력 상태 확인
- 등록 절차와 필요 서류 안내
- 등록 후 지원금 청구 서류 준비
자주 묻는 질문
청각장애 등급은 청력이 얼마나 나빠야 등록되나요?
두 귀의 청력손실 정도로 판정하며, 대략 두 귀가 각각 60dB 이상이면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대략적 기준이고, 실제 등록 여부는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력검사 결과를 종합해 이비인후과에서 판정합니다. 하나히어링에서 무료 청력측정으로 대략적인 상태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각장애 등록은 어디서 신청하고 얼마나 걸리나요?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와 판정 서류를 받은 뒤, 국민연금공단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합니다. 심사는 보통 1-3개월 걸리고, 경우에 따라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완료되어야 보청기 지원금 대상이 됩니다.
청각장애로 등록하면 보청기 지원금은 얼마나 받나요?
편측 최대 131만원입니다.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는 최대 117만 9천원(본인부담 10%), 차상위/기초생활수급 대상자는 131만원 전액(본인부담 0%)이며, 지원은 5년마다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만 19세 미만은 양측까지 지원됩니다.
청각장애 등급 판정도 하나히어링에서 하나요?
등급 판정은 이비인후과 등 의료기관에서 이뤄집니다. 하나히어링은 판정을 하지 않고, 무료 청력측정으로 대략적인 상태를 확인해 드린 뒤 등록 절차 안내와 등록 후 지원금 청구를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전국 43개 센터, 대표번호 1577-5086입니다.